방비몽상, 정계탑현:대소동천에서 신강으로 가는 교육 봉사자, 오늘 출발

    삼아 대소동천 관광 구역 정보:3월 18일, 삼아 대소동천 경관지의 제8기 교육 봉사자들이 정도에 나갔다. 오전 9시, 삼아 대소동천 경관지 태극광장에서 “방비몽상, 정계탑현:동천에서 변강에 복을 보내자”라는 환송 의식을 거행했다. 삼아시 국유자산감독관리위원회, 대소동천 경관지 지도자, 대소동천 교육 봉사자의집의 멤버 및 경관지 직원들이 의식에 참여하여 교육 봉사자들을 배웅했다.     이때 마침 대소동천 경관지에서 제11기 중국 삼아 용대두 축제를 진행하는 시기인지라 금회 용대두 축제의 주제가 바로 “남해 제사 백성에게 복을 기도한다”이었으며 제8기 교육 봉사자들 또한 대소동천 경관지의 신사으로 신강의 어린이들에게 축복을 가져다주게 되었다.

 

    제8기 교육 봉사자 팀장인 이습탁이 의식에서 교육 봉사자를 대표하여 발언했다. 그는 휘날리는 교육 봉사 깃발를 바라보면서 마음 속으로 아주 영광스럽게 느꼈으며 마음속에 기대로 충만되어 있으며 이처럼 사회에 공헌할 수 있고 또 자신을 단련할 수 있는 플랫폼에서 성장하길 기대하며 파미르 고원에서 삼아의 대소동천을 위해 영예를 한 층 더 높이길 기대하고 탑현의 아이들에게 성장과 기쁨을 가져다주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소동천 경관지의 이사장이 환송 의식에서 중요한 발언을 했다. 이사장은 이렇게 말했다 :“경관지 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에 감사를 표하며 행동으로 동천의 큰 사랑을 전파하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발양해야 한다. 대소동천의 교육 봉사 활동은 전개된 이래, 사회 각계 인사들의 관심과 지원을 받았다. CCTV 등을 포함한 여러 뉴스 매체들은 일찍 우리의 교육 봉사 활동을 보도한 적이 있다. 교육 봉사자들이 신강에 감은 개인을 대표할 뿐만 아니라 또 대소동천 관광 구역을 대표하며 또 삼아를 대표하고 해남도를 대표한다. 때문에 우리는 반드시 더욱 잘하도록 하여 우리에 대한 사회의 관심과 지원에 보답해야 한다.” 그는 교육 봉사자들이 곤난을 극복하고 교육 봉사 임무를 원만히 수행하며 삼아의 햋빛을 조국의 가장 먼 변강에 뿌리길 바랬다.

    삼아시 국유자산감독관리위원회의 임희덕이 환송 의식에서 발언했다. 임주임은 교육 봉사는 하나의 숭고한, 위대한 사업으로써 대소동천 교육 봉사자들이 조국의 변강인 대서북에 가서 교육 봉사함으로써 자신의 청춘을 삼가 바침에 아주 탄복스럽다고 했다. 임주임은 교육 봉사자들에게 이번의 행동을 단순히 하나의 임무로 보는 것이 아니라 인생에서 얻기 드문 한 차례의 기회로 간주하고 교육 봉사 생애에서 부딛치게 될 각종 고난을 노력, 극복하면서 이것을 인생에서 얻기 힘든 재부로 간주해야 한다고 격려했다.     대소동천 “몽원파미르” 교육 봉사 활동은 2011년 8월부터 시작되었으며 이미 7기를 완성했고 21연인원의 교육 봉사자가 간접적으로 2000여명의 아이들을 도와주었다. 현재 교육 봉사 활동 또한 이미 제1개 5개년 계획의 마지막에 근접했는즉 이 또한 결속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시작을 의미한다. 다음 단계에 있어서 회사는 더욱 필요한 지역에서 형식이 더욱 풍부한 교육 봉사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교육 봉사 활동 또한 대소동천 경관지가 인재를 배양하는 하나의 중요한 방식이다. 이러한 활동을 통해 동천인의 무한 사랑의 정신을 체현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경관지를 위해 일련의 책임심이 있는, 과감히 담당할 수 있는 직원을 배양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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